언론보도
[이데일리] [성공異야기]“500원으로 와이셔츠 세탁..지금의 크린토피아 만들었죠”
2016.01.06 · 1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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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대표는 1990년대 초 세탁업의 미래를 봤다. 당시 국내 세탁시설은 건조기도 없는 영세한 상황이었기에 외국처럼 합리적인 시장을 만들 수 있을 거란 확신을 가지고 사업에 뛰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