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중앙일보] 바코드 붙여 … 병원 세탁물 ‘오염 제로’ 관리 2015.12.01 · 10761
1992년 국내 최초로 세탁편의점 시스템을 도입한 크린토피아가 23년만에 의료용 세탁시장에 뛰어든다.1일 오픈하는 크린토피아 안성공장은 2만5000㎡(약 7500평) 면적으로 국내 최대 규모 세탁시설이다. 안성공장은 철저한 감염 방지를 운영의 제1 원칙으로 삼았다. 세계 1위 산업세탁장비 회사인 카네기서의 세탁설비가 설치돼 시간당 5t, 하루 50t(10시간 기준)의 의료세탁물의 처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