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헤럴드경제] 세탁 패밀리가 떴다 2015.07.05 · 3664
크린토피아 부산연제지사와 세탁편의점 2곳, 세탁멀티숍인 코인워시 3개 지점에는 독특한 스토리가 있다. 바로 친ㆍ인척 다섯 명이 나란히 창업해 운영하고 있는 것. 제일 먼저 크린토피아와 인연을 맺은 채정원(63) 점주는 오랜 회사 생활을 마치고 자영업을 계획하다가 세탁편의점 크린토피아의 수익성을 내다보고 천안에서 부산으로 이사까지 감행하며 창업의 길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