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파이낸셜뉴스][fn 이사람] 세탁전문 '크린토피아' 정양진 마이스터 "옷에 진 얼룩 마술처럼 지워드려요" 2015.07.02 · 3186
프랜차이즈 세탁업체 크린토피아에서 근무하는 정양진 마이스터(56·사진)는 '미다스의 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마이스터의 손을 거치면 빠지지 않는 얼룩이 없다는 평가 덕분에 붙여진 닉네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