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동아일보][김상철 전문기자의 기업가 열전] 빨래로부터 주부해방, 세탁 산업화 선도
2015.03.18 · 3443
세탁을 통해 깨끗한 세상, 풍요로운 생활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세탁사업에 나선 지 23년. 크린토피아를 설립한 이범택 회장(63)은 세탁을 산업화해 주부가 힘들어하는 세탁과 다림질에서 해방되도록 세탁문화를 바꾼 주인공이다. 세탁 프랜차이즈 1위 업체인 크린토피아는 전국 135개 세탁공장에서 2285개 가맹점이 접수한 세탁물 30만 점을 매일 처리한다. 본사와 가맹점 종사자가 6000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