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동아일보] 스마트 컨슈머:세탁 멀티숍 ‘크린토피아+코인워시’, 창업 열기 2014.11.24 · 4641
1992년부터 ‘세탁 편의점’ 가맹 사업을 시작한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는 싱글족과 워킹맘의 증가라는 사회적 트렌드에 맞춰 2009년 기존 ‘세탁 편의점’에 물세탁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를 포함한 ‘코인 빨래방’을 추가로 설치한 세탁 멀티숍 ‘크린토피아+코인워시’를 선보였다.



올해로 론칭 5년차를 맞은 ‘크린토피아+코인워시’는 전국 가맹점이 200여 개에 달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창업 시장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비결은 고객, 점주 윈윈 아이템이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