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동아일보] 트렌디한 세탁 사랑방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소비자와 점주 마음 다 잡았어요! 2014.03.18 · 5765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 크린토피아+코인워시



혼자 사는 1인 가구 싱글족이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25.9%에 달하며 2035년에는 전체 가구의 34.3%까지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초 SBS에서 방영된 스페셜 프로그램 ‘싱글턴, 혼자 살아서 좋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등도 이러한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업계 1위의 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 역시 이러한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 미국, 유럽 등지에서 1인 가구에 이미 보편화된 셀프세탁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것이다. ‘크린토피아 코인워시’는 기존 세탁소에 셀프 빨래방을 더한 복합 모델로서 편리함을 추구하는 싱글족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