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매일경제]크린토피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3년 연속 1등급 2013.09.23 · 11736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는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이 주최한 ‘2013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정보공개서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가맹 본부 약 3000개를 대상으로 역량있는 브랜드를 선별하고 각각 브랜드의 수준을 평가한다. 신청 기업 중 약 30여개만 우수 프랜차이즈로 선정되는 국가에서 인정한 공신력 있는 평가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직영점 1개와 가맹점 10개 이상, 또는 가맹점 100개 이상을 운영 중인 브랜드 중 경영혁신 역량, 가맹점 지원 역량, 가맹계약 공정성 등 6개 항목으로 평가한다.



크린토피아를 담당했던 심사위원에 따르면 크린토피아는 이번 평가에서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CEO 리더쉽과 대리점을 위한 체계적인 매뉴얼 구축, POS 프래그램 및 사내 인트라넷 등의 우수한 전산 시스템, 크린토피아 온라인 교육사이트(크린 아카데미) 운영, 체계적인 매뉴얼 구축,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 될 수 있었던 것은 본사와 가맹점간의 상생을 위한 노력의 결과인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경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김윤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