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매일경제] [Small Biz & Success] 프랜차이즈 창업도 우먼파워
2013.04.30 · 5667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크린토피아 세탁멀티숍 2곳을 운영 중인 공지영 씨(37).
현재 그녀는 월평균 매장 한 곳당 7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점포비를 제외하고 8000만원을 투자해 2008년 22평 규모의 관악드림타운점을 오픈한 데 이어 지난해 9월에도 같은 비용으로 15평 규모 신림성보성당점을 창업했다.
공씨가 운영하고 있는 세탁멀티숍은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언제든지 세탁물 맡길 곳을 찾는 고객에게 어필하며 인기를 끌 수 있었다. 세탁멀티숍은 세탁편의점과 코인워시를 접목한 블루오션 업종이다. 공씨가 세탁멀티숍을 선택한 이유는 세탁이 주부들에게 익숙한 분야고, 노동강도가 낮다는 점 때문이었다.
세탁멀티숍은 고객이 몰리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직원 1명만 고용하면 자리를 비워도 큰 무리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
현재 그녀는 월평균 매장 한 곳당 7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점포비를 제외하고 8000만원을 투자해 2008년 22평 규모의 관악드림타운점을 오픈한 데 이어 지난해 9월에도 같은 비용으로 15평 규모 신림성보성당점을 창업했다.
공씨가 운영하고 있는 세탁멀티숍은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언제든지 세탁물 맡길 곳을 찾는 고객에게 어필하며 인기를 끌 수 있었다. 세탁멀티숍은 세탁편의점과 코인워시를 접목한 블루오션 업종이다. 공씨가 세탁멀티숍을 선택한 이유는 세탁이 주부들에게 익숙한 분야고, 노동강도가 낮다는 점 때문이었다.
세탁멀티숍은 고객이 몰리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직원 1명만 고용하면 자리를 비워도 큰 무리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