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일보] 크린토피아, ‘교복 나눔 장터’ 열려 2013.02.14 · 4461
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는 지난 2일까지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의 교복 가격 부담을 줄이고,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 전국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에 앞장서며 교복 무료세탁을 진행했다.


이번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에서 교복 무료세탁을 신청한 중, 고등학교에서는 약 20,000여벌의 교복이 수거되었으며, 그 중 경기도 인덕원 고등학교에서는 오늘부터 15일까지 크린토피아에서 무료로 세탁된 깨끗한 교복을 후배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교복 나눔 장터’를 열린다.